링크)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82&utm_source=Publicate&utm_medium=embed&utm_content=&utm_campaign=Brain+News+2021-52+WEB



목표하는 신경층에 정확하게 도달하면서도 삽입에 의한 조직 손상 최소화.


단위 면적당 625개까지 미세전극을 촘촘하게 배열하여 

신경신호를 대량으로 읽을 수 있어 

신경망의 기능적 연결 관계를 밝히는것에 유용하도록 설계됨.


뇌, 망막, 말초 신경 섬유 다발 같은 

미세 3차원 구조 신경조직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원하는 패턴으로 깊이별 신경 신호를 측정하거나 

해당 깊이의 신경세포를 자극하는 것이 가능.


뇌의 효율적 동작 원리 규명등을 위한 실마리가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