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그렇다' 이다.
Sapienza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
이성애자인 피험자들이 이성의 아바타를 '입었을' 때, 동성(실제 성)의 손길을 더 좋게 받아들였다고 한다.
가상현실을 이용한 실험은 피험자들에게 '신체 교환'의 환상을 불러일으켰다.
겉으로 보이는 자신의 외모만으로도 태도는 쉽게 바뀌는데, 실제 신체가 변하고 호르몬이 작용한다면 바뀐 성별에 대한 적응은 생각보다 간단할지도 모른다.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는 정신적인 문제이니 연구가 더 필요하겠지만....
귀여운 소녀가 되고싶다
나데나데 받고싶어요
난 귀여운 미소녀가 되서 언니.들한테 귀여움받고싮음
그딴 건 어차피 상관없어 몸이나 빨리 준비해줘
(๑╹v╹๑) oh..!
암컷타락이 과학적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