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함께 모험하면서
강한 몬스터나 적에게 타격을 입힐때마다
옆에서 "해치웠나? " 라고 말하는거임
그것은 섭리를 거스를 정도의 힘을 지닌
극강의 부두술이자 소생술이자 파워업 주문.
쓰러져서 뒤져가던 적 조차도
그 짤막한 한마디가 내뱉어진 순간
다시금 힘을 회복하고 되살아나
우리에게 더욱 날카롭게 벼려진 송곳니를
향하게 된다.
나중되면 동료들이 제~발!! 입좀 닥쳐달라고
울며불며 사정하지만 어림없지 ㅋ.ㅋ
해치웠나? 해치웠나? 해치웠나? x500000
헤치웠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