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이 커질 수록 요구하는 허들도 높아지는게 당연한 수순이라...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던 인공지능도 이 때문에 침체기를 두번이나 겪었었다는걸 기억해야합니다.

또한 기술이 인류에게 미칠 영향 역시 매우 큰 기술이기에 모종의 이유로 매우 빨리 등장 할 수 있다고 해도

충분한 사회적 토의를 통해 과도기를 넘긴 후에 나와야 파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고

개인적으로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보는 것도 이 시점입니다.

완몰가갤 이용자분들께서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계신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너무 갈구하다보면 결국 고갈될 수밖에 없더라구요.

저 역시 빨리 이 기술을 마주하길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니

조급해 하지 말고 제반기술의 발전을 천천히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건전한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