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18

히만이라는 독일 자동차 증강현실 기업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삼성이 인수했다고 한다.

보면 자동차 앞유리를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위치 정보나 교통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하네.

일단 이게 진척이 된다면 정말 sf가 현실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더 나아가 삼성이 여러 가지 분야에 반도체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점점 많은 분야에서 반도체를 활용한다면 모든 것이 컴퓨터가 될 수 있겠네! 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