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은 오래 전 나무위키의 배양육 항목이다. 2015년정도로 추측됨.

상당히 오래전에 봤던 배양육 항목, 이때는 경제성이 모호했고 만드는데 몇 달이 걸리는 33만달러 햄버거가 전부였다.

2013년을 현재라고 썼을 저때와 2015년 편집을 보면 예상은 하고있지만 성과가 전혀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창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라고 쓴 글쓴이가 지금의 나무위키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2022년의 나무위키.

가격 예시가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2019년, 배양육 가격은 100달러당 450g로 떨어졌다.

불고기버거 패티가 약 80g이니 대강 20달러라 치고 패티가격이 약 2만원대,

대충 재료비만 3만원으로 잡아보자.

여전히 비싼 가격이지만 2022년에는 더 떨어졌을 것이며 이것은

2013~2015년에 약 4억원의 배양육 햄버거가

2019년에 3만원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4억원이 3만원이 된 것이다.

그리고 2013년

그 10년 후인 2023년에는

한국에서 판매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배양육의 시대는 현재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자율주행보다도 더 빨리, 순식간에 올 수도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 배양육의 예시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혁신기술들이, 아직 대중이 모를 뿐 대중화 직전인지도 모른다는것을 알려준다.

또한 미래기술이 와봤자 부자들만 즐길 수 있을텐데 의미있냐?라는 질문에

4억원이 6년만에 3만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그 답변의 예시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