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news/health-60348497

이건 jimi에 대한 이야기인데 jimi는 겸상적혈구 병이라고 적혈구의 모양이 낫처럼 생긴 병이라고 하네.

원래는 골수 이식을 받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인데 jimi는 이것 말고 자신의 dna를 편집해서 이 병을 치료하겠다고 했었대.

jimi는 이걸 20~50년 후가 될 거라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2019년 쯤에 임상 시험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바로 신청했고 2020년 9월쯤에 그 치료를 끝마친것 같더라!

지금 jimi는 고통 속에서 벗어나 정말로 새로 태어난 것 같다고 말했더라.



이렇게 유전자 편집 기술이 점점 발달하고 있는 것 같아. 언젠가는 우리도 dna 편집 기술을 이용해서 우리의 한계를 벗어날 날이 오겠지? 노화도 치료하고 지능도 높이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