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hysics.aps.org/articles/v15/29

18세기에 정말로 유명한 수학자 레온하트르 오일러가 있었는데 이 오일러가 장교와 관련된 정렬 문제를 만들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 배열은 오일러가 찾지 못하고 결국 프랑스의 수학자가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이 해를 찾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했디고 하네.

그런데 엘로니아 대학 과학자들은 이걸 양자 역학으로 해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야.

그런데 놀랍게도 양자 역학을 이용한다면 그 해를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

더 놀라운 점은 이 과학자들은 오일러가 만든 문제가 오류 수정 코드의 필수 요소인 얽힌 입자로 상태를 생성하기 위한 새로운 설계 원리를 보여주었다 고 하네!

즉 오일러가 만든 문제는 양자 컴퓨터의 오류 수정을 푸는데 정말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거!

덕분에 양자 오류 수정 연구에도 진척이 생긴 것 같네ㅎㅎ


거기다가 순수 수학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보여준것 같아. 몇몇 특붕이들은 순수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특이점에 무슨 도움이 있냐는 불만을 하지만 실제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순수 수학 문제와 특이점이 만난다는 거! 수학 덕후로서 매우 의미가 있는 기사인 것 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