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imonitors.com/ai-%ec%9e%90%ec%9c%a0-%ea%b5%ac%ec%a1%b0-%eb%a9%94%ed%83%80-%ed%91%9c%eb%a9%b4-%ec%b5%9c%ec%a0%81%ed%99%94/

메타 표면은 빛의 파장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구조를 이용해 이전에 없던 빛의 성질을 달성하는 나노광학 소자라고 하네.

그런디 이 나노공학 소자가 자율주행 자동차, 홀로그램을 만드는데에도 쓰인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전에 있던 소자구조를 훨씬 뛰어넘는 성능을 달성하기 위해 자유 구조를 가지는 소자의 최적화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

그런데 카이스트는 이것을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해결했다고 하네.

메타 구조 자유 최적화는 너무나 경우의 수가 많아서 해결하기가 정말로 어렵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것을 인공지능으로 이용하니 메타 표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가능한 구조를 넓게 탐색하고 최적 구조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더라.

많은 입사 조건에서 최신 성능과 비슷하거나 앞서며 특정 조건에서는 100%에 가까운 효율을 달성했다고 하네.

이번 연구를 통해서 나노 광학 소자 뿐만 아니라 다른 소자들의 구조 최적화에도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이제 반도체 소자들도 인공지능이 활용되다니.. 점점 인공지능이 기술을 주도하기 시작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