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한 고등학교 3학년이다.
부모님의 일때문에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내가 전학을 간 학교에는 엄청나게 미인 여고생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지민
평균 신장을 넘는 큰 키 그리고 웬만한 연예인보다 더 이쁘다고 소문이 퍼진 아이였다.
또한 외모뿐만 아니라 그녀의 아버지가 모 대기업에 회장이라는 소문도 퍼진 만큼
등하교를 할때 고급 승용차에서 수행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픽업을 해주고
평소에 신는 신발은 웬만한 승용차 한 대 값을 뛰어넘는
외모와 부를 다 가진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을것 같은 그런 여고생이었다.
그래서 많은 남고생들이 그녀에게 고백을 했지만
그녀는 완곡히 거절을 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에
학교에서 8교시 자습을 하는데
나랑 그녀만 8교시 자습을 하기 위해 남아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책을 들고 와서
"이거 어떻게 푸는지 알아?"라고 물어봤다.
그래서 나는 문제를 푸는 법을 열심히 알려주었다.
그녀는 나에게 고맙다고 하며
석식 시간에 밥을 같이 먹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나는 저녁을 같이 먹고 여러 대화를 나누는등
그녀랑 친밀감을 다져나가던중
몇 일 후
그녀가 하교 후 학교 뒤 주차장에 와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일까 라고 궁금해하며 주차장으로 찾아가보니
그녀가 홍조를 띈 얼굴로
"혹시 여자친구 있어?"라고 물으니
나는 "아니,18년 동안 모솔임 ㅎㅎ"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니 그녀는 안심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혹시 나랑 사귈래?"라고 물었다.
나는 그녀의 말을 듣고는 당황하면서 생각을 하다가
"미안,이제 수능 때문에 학업에 집중해야 해서 연예는 힘들거 같아."라고 고백을 거절했다.
그러자 그녀의 표정이 굳으면서 동공이 흔들리면서
눈에는 물이 약간 고이는 상태로
"아니,내가 어떻게 그럴수 있어?
내가 널 좋아하는게 싫어?"라는 말을 했다.
나는 당황하면서
"아니,그런게 아니고 아직은 연예를 할 생각이 없어"라고 말하니
그녀는 "나랑 연예하기 싫다고 그냥 말해"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런 그녀와 더 같이 있으면 안 될거 같다고 생각한
나는 "미안해"라고 말하며 자리를 피했다.
그래도 그녀가 따라오자
나는 빨리 골목길에 담장 뒤에 숨어서
그녀가 빨리 집으로 돌아가기를 빌었다.
그런데 그녀는 혼자의 힘으로는 나를 찾을수 없다고 생각한 것인지
폰을 꺼내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는데
"아빠,나 찾을 사람이 있어
내가 카톡으로 사진 보낸 사람을
아빠 경호팀한테 부탁해서 찾아줘"라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사라지자 잠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근처에 공원에서 길을 걷고 있는데
검은색 밴에서 내린 건장한 남성들이 나를 보고는 서서히 접근하기 시작하는 것이 었다.
나는 그것을 눈치채고는 약간씩 달리며 그들과의 거리를 벌릴려고 했지만
내가 뛰는 것을 보고
빠른 속도로 나를 뒤쫓기 시작했다.
그러다 내가 도로를 따라 도망치고 있을때
따라오는 검은 밴에서
갑자기 문이 열리며
나를 밴 안으로 잡아놓고는 얼굴에 헝겊을 씌우고 손에는 수갑을 채운 채로
나는 당황해하면서 어쩔 줄 모르다가
누군가 나에게 주사로 찌르는게 느껴졌다.
그 이후 서서히 정신을 잃어갔다.
그러다 눈을 떠보니
컴컴한 어두운 곳에 내가 묶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당황하면서 사람을 불러보았다.
그런데 문이 열리고 불이 켜지면서
그녀가 들어오는것이었다.
나는 그녀가 들어왔다는 것에 안심을 느끼고
"지민아, 묶여있는 줄 풀어줘"라고 말하니
그녀는 웃음을 지으며
"내가 너를 왜 풀어줘야돼?
너는 나의 고백을 거절했잖아
그러니 너가 나에게 안 오겠다면 내가 너를 가져갈거야 ㅎㅎ"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당황하면서
"사람을 함부로 끌고오는건 납치라고!"라고 말하니
그녀의 표정이 바뀌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나의 빰을 떼리며
"다른 남자애들은 나를 갖고 싶어서하는데 너는 왜 나를 거부하는 거야?!어!"라고 소리를 지렸다.
나는 조용히 가만히 있었다.
그녀는 화가난 상태로 나에게 사귈권지 잘 생각하라고 하면서 방을 나갔다.
나는 이곳을 어떻게 탈출할까 생각하던중 그녀의 책상위에 커터칼이 보위는것을 보고는
의자에 묶인 나의 몸을 어떻게든 꾸역꾸역 이동해서
칼을 손에 쥐었고 줄로 칼을 끈어네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내가 나오기위해 문을 열었는데
내 앞에는 의자에 앉아있는 지민이와 그녀의 경호원들이 총을 나에게 겨누고 있었고
그녀는 나에게
"cctv로 다보고 있었어,네가 나를 받아들일지 시험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칼을 낫두었어
근데 너는 나를 원하지 않는 것 같구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경호원에게 손짓을 하였고
경호원은 나의 팔을 잡아서 나에게 주사를 꼭았고
나는 서서히 정신을 잃어갔다....
라는 내용의 완몰가하고 싶다
오.. 이거 하면 재밌을것 같다
나도하고싶가 - dc App
아 몰입 개쩔었는데 더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