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임.
Vr도구들이 보급되몀 인기는 많을 것.

다만
처음엔 몰랐지만 점점 vr챗을 알면 알수록 묘한 위화감이 듬.
아바타가 아니라 현실의 내가 이어지는 느낌.
마치 부모님 앞에서의 나, 친구들 앞에서의 나처럼 이곳에서조차 연기를 하겠구나 같은 느낌
아제로스의 용사가 아니아 서울시민이라는 기분이 이어지는 거라 흥이 이 식었음.

완몰가가 나온다면 온라인 연결 안 하고 NPC들이랑 혼자 즐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