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urekalert.org/news-releases/945500

유전자 크리스퍼 기술과 인공지능으로 설계한 단백질을 결합시켰더니 잠자고 있는 유전자를 침묵시키는 "오프 스위치"를 비활성화해서 개별 유전자를 깨울 수 있다고 하네!

이 과학자들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연구자들이 정상 세포 성장과 발달, 노화, 암과 같은 질병에서 개별 유전자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요즘 들어서 점점 인공지능으로 노화를 연구하는 시대가 온 것 같네. 진짜 생명공학에서도 무어의 법칙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