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매체에서 나오는 vr기기, 혹은 캡슐 형식의 가상현실 장비가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슷한 형태의 무언가로 출시될것 같습니다.

시각적 부분은 눈에서 뇌로 정보를 전달하게 해주는 어떠한 부분에 눈에는 보이지 않는 광선 비슷한 무언가로 요리조리 잘 하다보면 해결될 것이고,

촉각적 부분은 신경계에 어떠한 일정한 값의 무언가를 흘러주면 가상현실에서 구현되는 일들에 알맞게 작동할것이며,

청각적 부분이야 뭐 지금도 충분히 이룰 수 있는 기술력이니깐요.

거기에 가격 + 휴대의 편리성까지 고려해 본다면 아마 미래엔 블루투스 이어폰 비슷한 무언가의 형태로 값싸게 여기저기서 판매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