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으로 몇년내로 AR기기로 덧입히듯 하면 됨.

AR기기가 더 가벼워져서 안경형태로 자리잡게 되려면 아마 10년정도 걸릴것 같은데

적어도 완몰가보단 기술이 나아갈 방향이라든가 대기업의 개발계획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음


나는 AR글래스 스키고글 정도 무게, 착용감이면 24시간 내내 쓰는거 씹가능일듯

VR보단 AR이 더 기대되서 장치 나오는대로 얼리어답터되서 방 저렇게 꾸며놓고 생활할거임


혹시 십덕 취향인 친구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방안에 한두명 풀어놓는거도 씹가능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