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쩌는 배우가 되서 사람들이 내가 출연한 영화보고 막 존나 울게 만들거임
현실에선 피지컬이랑 와꾸랑 자신감 등이 안되서 배우는 못하고 있지만 완몰가에선 내가 제일 잘생기고 감정표현 등 제일 잘하는 배우가 되서 막 인터뷰하고 그럴거임
코난쇼같은데 나가서 시덥잖은 드립 던지고 관객들 빵터지고
그러다가 한번씩 유퀴즈같은거 출연해줘서 한국인들 미치게 만들고
내가 원하는 배우랑 가장 근접한 사람을 꼽자면 대부에서의 알파치노
그사람같은 눈빛과 연기실력을 갖출거임
그러다가 마약문제때문에 한번 추락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처럼 아이언맨같은 영화로 다시 부활에 성공. 그 후에 거대한 유니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아내와 행복하게 살다가 눈을 감을거임.. 그러면 이 완몰가 한번의 인생은 끝.
현실에서 깨어나서 좋은 생이었다..눈물 한번 흘려주고 다음 완몰가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