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고 맹신이고 떠나서 완몰가고 agi고 뒤지기 전에 올 거란 확신을 가지곤 있음

근데 세상일이란게 어케될지 모르니까.. 그 확신의 바탕은 오로지 맹신이라 불리어도 좋을 내 희망이고


여튼 어려서부터 생각하던건데, 꿈속에서라면 뭐든 가능하잖아

루시드드림 / 자각몽 이런거 물론 각성 후의 기억이랑 디테일에 문제가 좀 있긴 하다만

이건 당장의 기술개발이고 자시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의 인간의 홀몸으로도 가능한 영역이잖음


그리고 이부분은 심리나 무의식에 관련된거고, 무의식이라고 해봤자 현재 연구 진행중인 의식이란 무엇인가 이런 존나 딥한게 아니라,

당장에 최면으로도 전생최면 걸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의식의 유도정도의 레벨을 요구로 할텐데


거대한 GPU나 CPU같은게 필요한 게 아니라, 모든 시각적, 촉각적 렌더링은 꿈꾸는 것 마냥 인간 뇌에 오로지 맡기되,

방향성만을 (예:청각신호) AI/컴퓨터가 잡아가주는 방향으로 램 수면에서의 불완전하지만 완몰가에 가까운 서비스를 만드는 게,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agi든 사람이하는일이든 인간 뇌지도를 해킹해서 전기신호의 IO를 정복하는게 빠를지

저 꿈을 컨트롤하기 위해 인간이 인간심리를 분석하는 게 빠를지는 잘 모르겠는데

당장의 상황만 놓고본다면 후자가 빠를것같고 돈도 될 것 같아

agi가 늦는단게 아니라 개발 코스트를 따져보면 기술적으로 후자가 빠를것같다는이야기


선형충 소리들을까봐 로갓하고글쓰는 루시드드리머임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