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파 감지해서 특정 동작 생각했을때 나온 뇌파를 각 동작별로
코드로 변환시켜서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상의 캐릭터에게 부여해서 프로그램 만드는 중인데 이런것도 완몰가에 도움되냐..?


전공도 대충 비슷하고 진짜 연구 하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나
스스로 실험체이자 연구자로써 만드는 중인데 이거 그냥 쓸때 없는 짓인가 싶다...


애초에 침습이 아니라 비침습이라서 뇌파 신호가 정확하지 않을거고 비교대상도 나 하나뿐이라 정확도도 떨어질텐데


유튭이라도 시작해서 조언구해볼까...


논문도 뒤져보고 기사도 뒤져보고 했는데 부족한게 많다 내가 뇌파로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캐릭터가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게끔 하고 싶어서 초음파로 뇌 신호 자극해서 프로그램에서 가상의 캐릭터가 받은
촉감을 나도 느낄 수 있게 후유증 없이 촉각 정도는 느끼게 할 수 있었다는 연구실에게 문의하고 싶은게 많은데



상식적으로 그딴 짓거리 했다간 꽁으로 연구결과 빼먹으려한다고 난리 나겠지..?




흠..여러모로 혼자서는 힘든게 많네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