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개발한 기술이 1년만에, 따라잡힌정도가아니라 발렸다.
특이점으로생각해보자.
10년연구해도 지지부진하던것이 1년만에 초인공지능이 탄생한다면?
위짤은 알파고가아니라 일본의 딥젠고이다.
날짜를 잘보면 알파고이후 역시나 고작 1년만에
짭파고가 인간보다 우월해진것을 알수있다.
참고로 이 짭파고는 알파고이전에는 인간에게 쳐발리는 프로그램이었다.
특이점으로 생각해보자.
초인공지능이 탄생하고 고작 1년만에 세계각지에서 짭인공지능이탄생하고 죄다 인간을 발라버린다면?
이미 인공지능은 인간을 단순히 압도적으로 이기는수준이아니라, 인간에게 핸디캡을 두고도 압도적으로 이기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특이점으로 생각해보자. 초인공지능도 버그가 좀 있거나, 인공지능의 단점도 분명 존재할것이다. 근데 그래봤자 인간보다 한없이 우월하다면?
알파고는 고작 1년인가만에 은퇴했다.
이미 인간은 압도적으로 바르는상황에서 더 연구해봤자 별 의미도없으니.
하지만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연구한다면 어땠을까?
특이점으로 생각해보자.
초인공지능은 알파고처럼 1년 반짝하고 폐기시키는물건이아니다.
인간보다 우월한 인공지능이 나왔다고 거기서 멈추지않는다.
발전과 개발을 무한하게 지속한다.
알파고당시 예측이다.
이미 기계가 인간을 뛰어넘은지 오래였는데도
소위 전문가라는 인간들이 지금은 아니다, 아직은 아니다거리고있다.
특이점으로생각한다면?
알파고와 초인공지능은 수준부터가 엄청난차이가있지만
이렇게생각해보면 꽤 재미있고,
또한 특이점이오는 과정은 알파고가 등장하고 은퇴하기까지의 과정과 크게 다를것같지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