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년
백제의 작은 마을
인구 300명정도 사는 작은 규모를 이루는 지극히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난 당시10세의 소녀였지
평화로움도 영원할것 같은 마을에 큰 사건이 터졌다
고블린 수천마리와 그들을 지위하는 주니어발록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수많은 마을을 침략해 많은 주민들을 학살하고 다녔다
마을촌장이 급히 왕에게 도움을 청하려 했지만 북쪽 골리앗의 나라 고구려와 전쟁을 하고있는 상태라 백제 왕은 작은마을을 신경 쓸 틈이 없었다
연합국 엘프왕국 신라와 드워프 연맹 가야도 마찬가지 였다
난 촌장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마을을 빠져나와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
그리고 얼마뒤 호남지역이 주니어발록 손에 들어가고 골리앗 고구려의 압박에 못이겨 백제는 멸망하고 말았다
나는 엘프왕국 신라로 넘어간뒤 10년후 신라의 장군으로 승진해 살고 있었다
신라 장군 이하늘 20세 (504년 기준)
그의 뛰어난 활약으로 가야를 정복하고 탐라를 차지하는 등 대활약을 했다
그러던 중 옛 웅진백제의 영토를 모조리 차지한 뒤 고구려의 한강유역을 빼앗고 세력을 늘려가는 마족 국가 마왕발록이 신라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10년전의 원한이 있던 이하늘은 고블린 10만대군과 주니어발록 100마리와 싸우기 위해 고구려와 동맹을 맺고 나.고 연합군 20만대군에 이무기5마리를 동원해 승부할 계획이다
505년 마족국가,마족백제(괴뢰국)(마족,백제인 VS 고구려,신라,말갈,왜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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