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관심없다가 급속도로 붐이왔던게 알파고인데
그림도 그런느낌이듬.
특이점 믿는애들조차도 고작 몇년전까지만해도 그림에 이렇게 관심많진않았거든. 특이점 관심없는사람은 알지도못했지
근데 이건 알파고보다 더 대단한게
알파고는 애초에 바둑이란게 좀 소수대상이고 인간을 한참 초월해봤자 큰 의미가없으니 개발이 중단됐는데
그림은 초딩도 다룰수있을때까지 개발될거고
그럼 일반대중사이에서도 엄청난변화가올거란것
나만해도 웹소설쓸때 일러 외주비용 최소 몇십만원 절약되게생겼고
디시하는애들 자짤 커미션맡기는애들 개많은데 디시만 해도 지각변동이올거야.
고퀄그림이 넘쳐날거고 그걸 무의식적으로 클릭하는 사람들 생각자체도 변하게되어있음
디시하면서 커미션관련 생각 한번쯤은 해봤잖아? 내가 커미션맡기고싶단 생각은 딱히 안해도 요즘 커미션이라는거 많이하는구나라는생각은 한번쯤 해보지. 그게 ai에관련된 생각으로가는거임. 요즘은 다들 ai로 자짤만드는구나하는생각.
사람들사이에서 특이점관련생각이 조금씩, 맑은 물에 물감을 떨어트린것처럼 번져나가는거지
여기가 디시니까 디시로 예를 들었지만 다른 방향으로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할거고
이렇게 기술이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게 특이점도 비슷하지않을까생각된다.
과거와 180도 다른 사고방식이 생기는거야
알파고 고작 1년전에 기계가 사람을 어캐이김거렸는데
지금은 180도달라져서 사람이 기계를 어케이김시대가됐지.
고작 몇년전이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 기계한테 그림을 어케맡김시대라면
부자도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 사람한테 그림을 왜맡김하는시대가 얼마안남았다.
몇년후에는 또 어떤기술이 빵하고 터질까?
그리고 특이점이 온다면 이런식으로, 고작 몇년만에 불가능하다생각했던게 '당연히 된다'란 수준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보면
기대된다.
본문 내용 중 - '사람들사이에서 특이점관련생각이 조금씩, 맑은 물에 물감을 떨어트린것처럼 번져나가는거지'
기술이 갈수록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