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어린시절에 도라에몽이 와주는거지.



난 어릴때부터 도라에몽을 참 좋아했음.

도구에 관해서도 거의 다 잘 알고 있고

"이걸 이렇게 쓰면 효율적이고 좋을텐데"같은

망상을 많이 했었는데

그걸 진짜로 내가 실현해 볼 수 있다면 참 좋겠네.



별개로 도라에몽은 도구로

미소녀로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