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작품 볼때마다 과몰입하고 망상 잘하는 놈이긴 한데 결국엔 이것도 진짜가 아닌 창작물이란 자각 들 때마다 현타 오지게 듦


내가 완몰가에서 평생 똥만 치우는 양치기든 별 볼일 없는 시골뜨기든 결국 여긴 현실이 아닌 가상의 세계란 느낌이 들면 너무 재미없을 거 같은데


근데 이것도 케바케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