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된 꿈을 꾸는 것인가, 인간이 된 나비의 꿈인가.
원하는 세상을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고.
현실에서의 찰나가 가상세계에서 영원이 된다면.
인류는 수없이 많은 생을 살아가게될 것이다.
그렇게 가상세계에서 긴 시간을 살아와 무엇이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게 된다면.
그게 호접지몽이 아닐까.
원하는 세상을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고.
현실에서의 찰나가 가상세계에서 영원이 된다면.
인류는 수없이 많은 생을 살아가게될 것이다.
그렇게 가상세계에서 긴 시간을 살아와 무엇이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게 된다면.
그게 호접지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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