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괴수와 전쟁과 마법과 모험이 판치는 판타지 세계임
판타지지만 기본적으로
실제 세상의 신화와 이야기들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익숙한 이미지들이 많이 있음
상상하는 어떤 모험이던 가능하기 때문에 지도를 잡고 떠나기만 하면 어디든 갈 수 있음
무용담을 쌓고싶으면 중세 기사들의 전쟁터로
명예로운 전사가 되고싶다면
바이킹들과 함께 북쪽의 설산과 빙하 지대로
사막을 좋아한다면 낙타 탄 상인들과 함께
지평선까지 펼쳐진 모래사막 지대로 갈 수 있고
세렝게티의 장대한 초원에서 부족의 전사들과 함께
사자 사냥에 나설 수도 있음
무성한 정글의 강을 따라 배를 타고 노를 저으며
미지의 생물들과 마법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드넓은 초원에서 형제들과 함께
말을 타고 대지를 진동시킬 때까지 달릴 수도 있고
돛대를 펼치고 망망대해로 의리를 나눈 선원들과
신대륙을 향해 항해할 수도 있고
안개 낀 절경을 등지고 무와 협을 수련하는 사형들과
끊임없이 무술에 정진해도 되고
칼 두 자루를 든 채 요괴를 찾아나서는
사무라이가 될 수도 있음
어떤 모험이건 가능한 세상에 뼈를 묻은 채
세계를 누비며 탐험하고 싶다
완몰가 빠른 출시 앙망
근본있노
재밌게ㅛ다
하 언제나오냐
캬
난 거대문어할게
약간 어둠침침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