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나 판타지 세계에 작품 떨궈서 그 세계 사람들 반응을 감상하는 거임.
20세기에는 아직 등장하지 않은 sf 설정 마구 풀어서 선구자가 되고.
판타지에는 워해머 4만 같은 작품 풀어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 거임.
물론 작품 흥행은 최고치로 맞춰서 작품 낼 때마다 무족건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혁신적인(혹은 ㅈ 같은) 작품을 만들어낸 작가를 찾아내려고 이곳저곳 마구 들쑤시지만 작품만 떨궈서 완몰가 세계 끝날 때까지 모습 드러내지 않는 식으로 진행하는 겨.
특히 판타지에서 이단이나 악마 같은 발상 덕택에 금서로 지정하나 작품이 퍼지는 걸 못 막게 해서 그쪽 종교+신이 멘탈 터지는 것도 재밌게 구경하는 거지.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