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있었던 완갤러들은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다소 유치하지만 재밌고 유쾌한 상상글 쓰던 완붕이


문학적이게 사람 심금을 울리는 완갤문학을 쓰던 완붕이


같이 씹.덕 망상하면서 즐겁게 놀던 전파딱



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덩그러니 나 혼자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