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게 어떤관점에서 보면 다 똑같은거지
뭐 특별할게 있냐
재밌는 순간은 잠깐이고
대부분은 그냥 지루한 일상
돈벌어 쳐먹고 살려면 하기싫은 좇같은 일 해야 하고
이런 부분은 그냥 삶이라는것의 변하지않는 특성이라고 보기에
완몰가 속에서 체험하는 삶이라는 것도
무슨 먼치킨이니 미소녀니 아무리 뭐라뭐라 가져와봐도
똑같은 한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봄
지루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완몰가를 기다리고
좇같은 일하기 싫어서 노동해방을 기다리는데
기껏 완몰가 나왔는데 거기서 똑같은 뻘짓 또하는게 말이 되냐
완몰가는 특정한 순간순간을 즐기는 식으로 해야지
삶을 통채로 살아보는 플레이는 나는 절대 안할듯
뭐 특별할게 있냐
재밌는 순간은 잠깐이고
대부분은 그냥 지루한 일상
돈벌어 쳐먹고 살려면 하기싫은 좇같은 일 해야 하고
이런 부분은 그냥 삶이라는것의 변하지않는 특성이라고 보기에
완몰가 속에서 체험하는 삶이라는 것도
무슨 먼치킨이니 미소녀니 아무리 뭐라뭐라 가져와봐도
똑같은 한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봄
지루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완몰가를 기다리고
좇같은 일하기 싫어서 노동해방을 기다리는데
기껏 완몰가 나왔는데 거기서 똑같은 뻘짓 또하는게 말이 되냐
완몰가는 특정한 순간순간을 즐기는 식으로 해야지
삶을 통채로 살아보는 플레이는 나는 절대 안할듯
학원물 한다고 하루에 7시간 학교에 돌아갈 일은 없다 ㅋㅋ 근데 약간 캐릭터로서의 자아생성을 위해 며칠간 살아보긴 해야 좋을 거 같음
관심이 없어질때까지 즐겨보다가 다른걸로 넘어가고 해야지 - dc App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이다
나는 여러 아바타 만들어서 캐릭터변경하듯이 플레이할거임 재미없는 일상부분은 npc한테 맡기고 즐거운것만 내가 하는거지ㅋㅋ
나도 그럴듯
이 글 보고 꽤 오랫동안 생각해 봤는데, 나라면 일이나 공부를 해도 귀찮음이 안 느껴지고 행복하게 느껴지게.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현실처럼 쉽게 안 질리게 설정하고 일생을 즐겨볼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