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사탄이 존재하고
천사랑 악마가 실존하는 세계관에서
인간을 돕기위해 지상에 파견된 말단 천사가 되보고싶다.
한때는 악마랑 악마숭배자들을 무참히 학살하던 죽음의 천사였지만
근세는 너무 평화로운 세상이라 일반인 코스프레하며 일상을 보내고싶다
그러다가 우연한 계기로 Fbi수사관이나 형사랑 엮여가지고 어떤 대악마의 음모를 추적하게되는... 그런 씹.덕중2병 망상을해봄
신이랑 사탄이 존재하고
천사랑 악마가 실존하는 세계관에서
인간을 돕기위해 지상에 파견된 말단 천사가 되보고싶다.
한때는 악마랑 악마숭배자들을 무참히 학살하던 죽음의 천사였지만
근세는 너무 평화로운 세상이라 일반인 코스프레하며 일상을 보내고싶다
그러다가 우연한 계기로 Fbi수사관이나 형사랑 엮여가지고 어떤 대악마의 음모를 추적하게되는... 그런 씹.덕중2병 망상을해봄
악독한 대악마를 추적하던 도중 귀여운 나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사실 나는 서큐버스, 사랑을 나눔에 따라 너는 타천하게 되어버려. 몹시 화난 타천사는 내 사지의 자유를 박탈하고 목줄을 채워서 매일같이 가혹한 명령을 내리며 나를 욕되게 해. 제발 용서해 달라고,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너에게 엎드려 빌었지만 그럼에도 계속... 계속...
상상만으로도 배 아래쪽 내장이 저릿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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