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 산다는 가정하에 퇴직하면 10억정도 모일 것 같은데 

요즘 뭐 척추재생 성공이다 이런 내용도 들리고


그런 연구들이 상용화 되려면 2~30년 걸린다고 치면 최신기술의 정수를 누리려면 돈도 많이 모아야 할거임

그럼 2~40년뒤에 누구는 돈이 없어서 허리 구부정 골골대고 누구는 돈주고 허리 재생시켜서 허리 쭉 펴고 다니고


누구는 완몰가 나와도 돈이 없어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 그렇지 않을까? 난 그래서 돈 꾸준히 모으는 편임

만약 완몰가 나왔다고 쳐도 거기에 추가 컨텐츠 추가 비용 이런거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