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법이 존재하는데 그 마법이 마나,마력을 쓰는 웹소설에 나오는 마법이 아니라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에 더 비슷함.
그리고 마법을 쓰려면 지팡이를 잡고 주문을 외우거나 마법진을 그리거나 마법약을 만들어야됌.

그리고 마법을 쓰려면 마법의 재능을 가져야 함.
평범한 인간 사이에서도 마법의 재능을 가진 사람이 나올 수 도 있지만 보통 마법의 재능은  부모 중에 한명이라도 마법사면 무조건 마법의 재능을 가짐.

세계관은 지구랑 다를 것 없는데 일반인들은 마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름.

나는 마법의 재능을 아주 강하게 타고남.
마법사들은 재능의 한도가 10이지만 나는 30의 재능을 타고남.
그렇다고 재능이 3배라는 게 아니고 숫자가 올라갈수록 재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짐.
숫자는 3배차이지만 실제로는 수십배 차이남.

나는 간단한 고민만으로도 새로운 마법을 창조할 수 있고 마법을 쓸 때 지팡이도 필요없고 주문도 외울 필요 없음. 생각만으로 발동 가능.

또 마법으로는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함.
근데 마법이 어려워서 못 쓰는 거지.
역량만 된다면 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게 마법임.

사용1자가 누구냐의 따라 마법(F-) 가 될 수도 있고 마법(EX++)이 될 수도 있음.

상상의 생물(드래곤, 유니콘, 페가수스, 미노타우르스, 해태, 요정, 그리폰, 님프 등등) 도 실제로 존재함.

또 마법사의 존재도 사람들이 알고 있었지만 점점 잊혀져감.
상상의 생물도 왠지 모르게 점점 사라져서 현대에 들어서는 극히 일부만이 남음.

나는 고대 이집트 왕조의 왕자로 태어나서 30년 정도 파라오 노릇 하다가 여행을 다니면서 점점 마법을 발전시킴.

그러다 현대에 들어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마법사의 존재가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