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데인져,에바 1호기,건담 같은 거대 병기를 타고서
인류를 위협하는 괴수들을 격퇴해 나가고 싶다.
근간은 스테이지 형식으로 적이 점진적으로 강해져가는 스토리고
거대로봇 병기들에게 약점을 하나씩 주어
비등비등하게 싸우는 상황만 나왔으면 좋을듯하다.
필자는 근접 난투전을 선호하기에
기체들의 원거리 공격수단은 전무
오로지 거대한 두팔을 이용한 펀치
그래플링,근접 둔기에 의존한다.
굉장한 거구에서 나오는
둔탁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기계 부품들의 맞물림으로
특유의 음색을 내는 기체
로봇이 단순히 걷는것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을 참을 수 없다.
언젠가 완몰가가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픈 행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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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