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생애 객체 주기라는 제목인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창조하고 조정할 수 있는 객체와 진정한 의미에서의 상호작용이 가능한가? 인데, 완몰가가 직접적으로 나오는 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연상되는 부분이 꽤 돼서 개인적으로 되게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