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속으로 << 이 소설은 사실 싸이다패스
야소설이긴한데,
차원유랑물 설정 자체가 완몰가에 적용시키면
되게 재밌을거같단 생각이 들더라
(헌터 세계관: 현대사회에 어느날부터 게이트가 생겨버리고
그 안에서 괴물이 나타남. 그 시기에 맞춰 갑자기
일반인들중 초능력에 각성하는 사람이 몇몇 생기고,
그 사람들이 괴물 잡으러 다니니 헌터라 부름.
헌터는 사회적으로 위상이 대단한 직업이고
보통 강함의 척도에 따라 F급부터 S급까지
등급이 나뉘어짐)
주인공은 헌터 세계관에서 살고 있는데,
헌터육성대학을 재학중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도록 초능력에 각성을 못해서
주변 동기들로부터 무시를 받음.
그러다 현타가 아주 쎄게 온 어느날 갑자기
핸드폰에서 빛이 나더니
웬 듣도보도 못한 "유희생활' 이라는 능력에 각성해버림.
그건 창작물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
어플을 조작해 창작물 속에 들어가서
특정 업적을 달성하면
포인트를 얻을수 있고, 그 포인트를 통해서
본인의 스탯을 올려 헌터로서 성장하고
어플상점에서 사기적인 물건을 살수도 있음.
심지어 특정 세계관에서 어느정도 인연 레벨
쌓은 캐릭터는 현실로 소환하는것도 가능함.
이러다보니 다른 헌터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빨리 강해지고 유명세를 얻음
판타지 세계관, 무협지 세계관, 성좌물 세계관,
사이버펑크 세계관, 아카데미 세계관 등등
여러 세계관을 마치 가상현실 게임을 하듯이
번갈아가면서 하게 됨
특정 세계관에서 어느정도 진행을 했다 싶으면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동안 쌓인 포인트로 능력치 올리고
좀 생활하다가
이번엔 다른 세게관에 들어가는식
어쨌든 나도 완몰가를 이런식으로 즐겨보고 싶더라.
주인공의 현실 세계가 헌터세계였던것처럼,
나도 현실세계와 굉장히 닮은 세계관을
메인 세계관으로 설정해놓고
그 세계관에서 강해지기 위해서
또다른 세계관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에 각성하는식으로
즐겨보고 싶음.
그러면 뭔가 다양한 세계를 즐길 유인도 생기고,
그 모든게 유기적으로 하나의 목표와 일관되는게
가능해질거같음
다크 문 편은 ㄹㅇ 완몰가같더라
ㄹㅇ - dc App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