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마동석 모습으로 살아보고 싶다( 문신도)
이쪽 세계관에선 마동석이 없어서 오해 받을 일 없음
완몰가 이름:오민석
마동석이 178cm에 120kg 체지방률 10% 찍었다니까
오민석은 199cm에 150kg 체지방률 10% 찍을거임
악력은 223kg 찍는 괴물임
나이는 30살
친부모는 죽고 친척에게 삼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탓에 약간 폭력적이지만 이유없이 애들을 괴롭히거나 금품을 갈취하지 않은 선은 지키는 애임 그리고 여자 특히 내 빽믿고 설치려고 다가오는 여자들을 혐오함)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입학하다 주변애들 추천으로 서클에 가입함(돈 쉽게 번다고 해서)
문신도 이때 하라고해서 함
그냥 주변 깡패들 패서 세력 늘리는데 상사들이 자릿세를 받으라네
그래서 부하들 데리고 감 내모습 보고 쫀 주변상인들이 걍 주는데
그중엔 노점에 분식집해서 연명하는 할머니랑 어린손녀가 있는데 이분은 장사가 안돼서 좀만 봐달라니까 주변부하들이 아주 할머니 배를 걷어차고 떡볶이를 뒤엎음 누더기옷을 입은 5살인 손녀는 야이 바퀴벌레 만도 못한 오물들아!!! 라고 하니
부하들이 빡쳐서 손녀에게 어묵꼬치들고 눈을 찌르려 함
할머니가 부하다리를 잡고 빌어도 다른 부하가 머리를 걷어차고 하니까 난 도저히 못봐줘서 그만해라 하고 말림
그러니 부하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기분나쁘듯이 하 떡대좋다고 가오부리지 마세요
고딩주제에 말이에요 이 할매 인질로 써서 저년 부려먹을거니까
그말 들은 나는 무기를 든 부하10명을 개박살 냈음
그중 한명이 누운채로
이 게... 상사들이 알면 넌 죽어!!!
난 그딴건 모르겠고 너희같은 바보들이랑은 못놀겠다
이러면서 주변세를 상인들한테 돌려줘고
반발하는 다른 부하와 상사들을 박살냄
그조직 대장이 마침 없길래 대장한테 안부 전해달라하고 난 떠남
그리고 가출할려고 가고있다가 할머니와 손녀와 만나고 할머니가 감사인사를 함
그 손녀가 나한테 말거는데
그 몸에 낙서는 뭐야?
난 아 이거? 나쁜 놈들이 하는거야 넌 이런거 보면 피해
손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어 착한 나쁜아저씨!!!
그후 12년후...
난 13평의 방을 얻어서 살고있음
난 30kg쌀과 물한세트를 들고 길을 걸어가는데 주변이 시끄러움
가보니까 주변사람들이 주변에서 수근수근거리는데 보니까 골목길에 깡패둘이 여고생 둘을 협박하고 있음
야 이년아 뒤에 있는 그년은 돈주고 우리랑 놀기로 했어 알아?!
뒤에 겁먹은채로 울고있는 여고생을 지켜주는 앞에 애는
놀자면서 남자둘이서 모텔로 끌고 갈려하냐? 바퀴벌레 이하들아?!
뭐 이게 콱!!
하고 뺨을 날리려는데 내가 막음
깡패들은 화내면서 쳐다보다 내 떡대를 보고 겁먹음
그리고 내 악력에 손에 감각이 없으니까 겁먹은채로
너...너!! 우리가 어떤조직인지 알아?!
이름이 뭐야?!
한국경찰들도 우리를 못건들어!!!
우리가 포섭한 국회의원들 수가...(콱!!!)뺨에 쌔다기를 침
그리고 내이름을 말함
맞고나서 쓰러지고 옆에 동료가 겁먹더니 체면이 있는지 칼을 들고 뒤에서 휘두름
옷이 찢어졌지만 그 깡패 한쪽 팔뼈을 부수니까 울면서 빌길래 던져버림
그리고 처음에 쓰러졌던 녀석이 동료를 들고 두고보자 이러면서 나감
주변 사람들은 내 선행에 좋았지만 내떡대에 내문신을 보고 쫌
그리고 그냥 갈려는데 내 문신을 본 그 기쎈 여고생이
착한 나쁜 아저씨...?
이럼
난 뭐지 하고 돌아봄
당신 그 착한 나쁜아저씨 맞지?
난 뭐야하다가 그제서야 떠오름
그렇게 그 꼬맹이와 나(오민석)의 이야기가 시작됨
큰 100평의 기와집
아까 그깡패들은 주변 100kg급 근돼 호위깡패들을 보고 벌벌떨며 깡패 보스한테 보고하고 있음
저기... 죄송합니다 그 회장 손녀를 인질로 쓰려다가 친구가 방해하길래...
그 보스는 바둑을 두면서 상대에게 말함
그 여자가 신고를 했나...?
하하하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어르신?
경찰총경인 내가 있는데 신고해도 접수만 받고 잠수타면 그만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국회의원들이 꽤나 다가오는것 같던데 좋으시겠네요?
보스는 한숨을 쉬며
하 말도마게 노조랑 경쟁자들을 치워달라고 하도 빌어서 나도 피곤하다니까 재규어파랑 톰슨가젤파녀석들 견제하기도 귀찮은데 내 왕년실력을 주변에서 하도 떠들어대니...
청장은 웃으며
하하하 어르신 경감인 저를 경찰총경으로 오르게 경쟁자들을 치워주시고 지원해줄때부터 전 믿습니다
그나저나 저 녀석은 왜 한쪽팔이...? 키도 180cm은 넘어보이고 체급도 있어보이는데...
그깡패는 내 이름을 말하고 호위깡패중 한명이 내 이름을 듣고 약간 놀람
잠깐 오민석...?
보스는 혼잣말하는 호위깡패한테 아냐고 물음
그 호위깡패는
네
그녀석은 12년전 90명에 달하는 제부하들을 박살내 제 조직을 와해시킨 녀석입니다
저가 보스한테 들어올때 혼자인 이유이기도 하죠
그 말을 들은 경찰총경은 너무놀라 멍때리고 주변 깡패들은 보스를 빼고 전부 놀라고
보스는 웃으면서 일어나며 백발머리의 긴수염 키234cm에 달하는 체구를 뽐내며 말함
그 오민석이라는 놈 만나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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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아무것도 안해도 떡대면 좋을듯
보스 키 엄청크네 ㅋㅋ
재미있는데? - dc App
재능있노 ㅋㅋㅋㅋ
소설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