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지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정도로 존잘에 비율도 좋아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는데

와꾸빼면 딱히 아이돌로서의 장점이랑 성공요소가 없어서 데뷔에 실패하고 쫓겨나고싶다

그리고 미생 장그래마냥 평범한 회사에 취직하게되고싶다.

처음엔 엄청나게 잘생겨서 여직원들은 좋아하고 남직원들은 질투하는 반응을 보이지만

일도 제대로 못하고 어리바리 오지게 까서 평판이 나락가고싶다

남자직원들은 그거보고 ㅈㄴ 비웃고 꼽주고 자적자하는거임

결국 평범한 직장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퇴사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