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90 씹존잘남이 되서 학교에서 와꾸1짱으로 유명한 머학생으로 살아보고싶다.
조별과제 하며 만난 여자애랑 같이 밥먹어보고싶다.
여자애는 ㅈㄴ 부끄러워해서 얼굴붉히고 어버버거리는데
나는 그런 모습을 보며 귀엽다는듯이 피식 웃어주면서 여우짓해보고싶다.
여자애는 그거 보고 화악하고 달아올라버리겠지.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알 수도 없는 상황.
식사가 끝나고 다음 수업때문에 가봐야한다고 허둥지둥 인사하며 떠나려는 여자애 팔을 붙잡고
음식물이 묻어서 더러운 입가를 손가락으로 스윽 닦아주고
'이러면 안 되지. 입가에 뭔가 묻히고다니면.'라고 말하며 닦아준 손가락을 할짝이며 능글맞은 눈빛을 보내보고싶다.
자살하러감
조별과제 하며 만난 여자애랑 같이 밥먹어보고싶다.
여자애는 ㅈㄴ 부끄러워해서 얼굴붉히고 어버버거리는데
나는 그런 모습을 보며 귀엽다는듯이 피식 웃어주면서 여우짓해보고싶다.
여자애는 그거 보고 화악하고 달아올라버리겠지.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알 수도 없는 상황.
식사가 끝나고 다음 수업때문에 가봐야한다고 허둥지둥 인사하며 떠나려는 여자애 팔을 붙잡고
음식물이 묻어서 더러운 입가를 손가락으로 스윽 닦아주고
'이러면 안 되지. 입가에 뭔가 묻히고다니면.'라고 말하며 닦아준 손가락을 할짝이며 능글맞은 눈빛을 보내보고싶다.
자살하러감
아 이렇게 또 한 명이 떠났습니다
잘가
이거보고 살아가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