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다 꼴려서 이런애 찌찌를 만진다니까
부드럽다니까
하시발 노노미쟝 찌찌.....찌찌
찌찌!
공원가면 이런애가 조깅하고있는데
쓱가서 찌찌 쪼몰쪼몰
집에는 이런 마망이 대기타고있음
찌찌 습-하-습-하
큰 찌찌가 질리면 옆방엔 살짝 작은 찌찌가 대기중임
호수에가면 찌찌 두마리가 목욕하고있음
매일매일 찌찌를 골라만지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게
너희
미래다
완몰가의 축복 그것은 찌찌.....
거유 찌찌를 매일 만지는 알파남이 상위 0.1프로인거아냐?
나도몰라 방금 지어낸거라
너희도 0.01프로 알파남이 될수있다
매일 최고급 찌찌를 만지면 얼마나 행복할까
부드럽고...
몽실몽실하고...
찰떡같고..........
한 손으로 다 만지지도 못하는 가슴...가슴...
부드러워....
찌찌....
찌찌몰가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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