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한여자한테 짓밟히고 싶은 씹마조거든

근데 현실에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하고 주체적인 여자가 존재하지않음

몇 번 여자들 만나봤는데 전부 ㅈㄴ 수동적이고 약한 ㅂㅅ년들밖에 없더라

요즘은 성격만 까칠하고 싸가지없으면 센언니라고 빨아주는 모양인데 그건 그냥 성격이 더러운거고 내가 원하는 여성상이 아님

진짜로 이 사람 말 안 들으면 죽거나 최소한 인생이 ㅆ창나겠구나 하는 그런 생명의 위협이 갈 정도로 압박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카리스마와 위압감을 가진 여성이 내 이상형인데 현실엔 존재하지않아..

하...얼른 완몰가 나와서 나를 지배해 줄 주인님 만나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