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나는 거임 


이 외계인들은 기술력이 인류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남 


하지만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이 외계인들은 피지컬이 ㅈㄴ 센거임 (맨오브 스틸에 나온 크립톤인 생각하면 됨 프리저도 ㄱㅊ)


근데 이 외계인들이 나타나면서 지구인들한테 완몰가 본인을 내놓으라고 하면서 내놓지 않으면 인구 10억명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거임 ㄷㄷ


결국 여기서 본인이 외계인들의 협박을 못 이겨서 나타남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내가 외계인들의 협박 때문에 모습을 드러낼 때 내가 누군지 어디에 사는 누구인지까지 언론에 공개가 되면서 전세게인들이 나를 알게 되버림 

인기 ㄷㄷ


사실 완몰가 본인의 정체는 우주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외계인? 신? 그런거였던거임 


3년전에 우주를 거의 정복한 한 초거대한 악의 세력을 단신으로 압도적으로 박살낸 뒤에 지구에서 살고있었던 존재였던거임 


지구에 나타난 외계인들은 내가 박살낸 악의 세력의 잔당들이고 내가 지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나를 없애려고 온거고 


악의 세력 혼자서 압도적으로 없앤 사람 vs 악의 세력 패잔당 하면 당연히 전자가 이기겠지만 사실 본인에게는 한가지 비밀이 있음 


본인은 사실 일련의 이유(아직 안 정함 대충 힘의 봉인을 풀면 지구에 큰일이 나는 걸로 할 예정)로 인하여 힘의 대부분을 봉인하고 있어서 악의 잔당들한테도 겨우 비빌정도의 힘 밖에 못 냈던거임


이 사실을 외계인들이 알아채고 나와의 싸움이 시작됨 


도시가 수십개 파괴되고 지형이 바뀌는 전투끝에 본인은 결국 승리를 쟁취함 


여기서 중요한건 본인이 압도적으로 이기면 안됨 엄청나게 치열하고 처절한 싸움 끝에 승리해야함 


중간 중간에 과거 전쟁의 ptsd나 과거를 후회하면서 고통스러워하면서 멋있는 명언도 몇마디 해줘야함 약간 에미야 시로 느낌 


그리고 그후에 이기고 온세상이 나를 찬양하는 거임


 나는 길거리에 돌아다니기만 해도 사람이 모여서 길을 걷기 힘들고 뉴스에서도 온통 내 얘기하고 ㅋㅋㅋ 약간 오타니 느낌 뭔지 알지?  오타니인데 전세계에서 일본만큼의 인기


어쨌든 그렇게 되면서 외계에서 전쟁 당시에 외계 선량한 행성의 공주님이였던 약혼자도 지구에 찾아와서 하렘생활도 하고 즐겁게 사는거임


그러면서 지구에 나말고도 다른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생겨서 약간 mcu 느낌으로 가는거임ㅋㅋ 물론 전부 다 완몰가 본인이 빙의해서 즐길거임 


즐길 영웅들은 아이언맨 같은 천재 공돌이 히어로랑 차태식 같은 정부 비밀요원이랑 메이드래곤 같이 인간으로 의태해서 숨어 지내는 드래곤 정도? ㅋㅋ


후 이런거 완몰가에서는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