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양.
성별:여성
태어난 곳은 아랫마을이고 8살부터 본격적으로 몬스터와 싸움을 시작함

현재17세  키:170cm

직업은 모험가 11살에 썬.콜마법사로 전직 (현재 3차전직)
몸이 워낙 튼튼하다 보니 내가 지팡이 없는 상태에서 적들이 얕보다가 내 괴력에 당하는 녀석들이 많음
(그래도 4차전직 전사보단 근력이 약함) 
외형은 아라크니드 장수풍뎅이로 할거임

내 반려동물

웅이 4세 수컷 몸길이:600cm 4000kg으로 대형 흑곰임


2년전에 마을에서 음식물쓰레기 뒤진다고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토벌의뢰를 받았는데 불쌍해서 키움



여기서 제일하고 싶은거

슬리피우드에서 주니어발록의 선전포고 때문에 다들 겁을 먹어서 슬리피우드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음

난 2천만메소의 S급 의뢰를 받고
주니어발록의 군단을 차례차례 격파하고  키3m에 나가는 한쪽 눈쪽에 흉터가 난  흉폭한 주니어발록과 엄청난 싸움을 벌여 한발의 차이로 이김(마지막에 주니어 발록이 눈을 크게 뜨더니 중심을 잃어서 공격이 빗나감)

웅이는 입구에서 날 방해할려는 주니어발록 부하들을 막는 탱커 역할을 함

난 그녀석의 머리를 챙길려 하지만

웅이가 오더니 구석에 있는 바위에서 뭘 빤히 봄

난 가서 뭐야 하고 봤는데
또다른 주니어 발록 한마리가 벌벌 떤채로 숨고 있었음

난 그걸보고 어이없는채로 멍때리고 있음
그리고 다시 정신차리고 공격할려다 그 주니어발록이 잠깐---! 하면서 이야기를 함
방금 쓰러뜨린 녀석은 자기 형인데 난폭한 성격이라 동생을 팬적이 많지만 그래도 형제애가 강해 동생을 건드리거나 무시한 녀석은 철저히 응징을 시킴

형은 슬리피우드에 사람이 늘어나고 자기 몸이 노쇠하고 불치병이   있다는걸  눈치 채 자기가 없어도 동생이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군단을 만들고 슬리피우드를 차지해 다른 인간들부터  동생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음

그 동생발록은 울면서 자기 두뿔이나 송곳니나 양날개를 다 뜯어줄테니 형 시신은 냅두라고 부탁하니 난 안쓰러워서 생각하다 번뜩 떠올림

형 시신 냅둘테니 내 탈것(라이딩)을 하라는 조건을 검

동생 주니어 발록은 처음엔 놀라더니 고맙다면서 수락함
그 녀석이 형에 비해 겁쟁이에 작고 약하다 해도
키2.6m에 웬만한 중급몬스터들을 일격에 전멸시킬 파이어볼을 가진 강자임

난 주니어발록을 타고 마을에 나타남

마을 사람들은 전부 입을 크게 벌리고 놀라고 메이플 월드 전체에 대사건으로 유명해짐
시그너스 기사단과 레지스탕스 블랙윙 헬레나 하인즈 등등

3차 전직자도 소수라서 S급인데 난 3차전직에서 제일 유명해짐

하인즈 집에선

하인즈:흠 양이라면 근미래에 나처럼 4차전직에 도달할지도 몰라 안그런가 헬레나?

헬레나: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3차전직도 매우 대단한 일인데 4차전직이라면 검은마법사를 봉인한 영웅들과 대등할수도 있단 뜻이지요

메르세데스님 처럼요...


이 일로 내 이명은 발록의 주인으로 지어짐

그걸 들은 어떤 몬스터가 멍때리다가 극대노 한채로 크게 울부짖음

뭐...?
발록의 주인...?
하찮은 인간따위가...?

이 종족의 수치녀석!!!!! 발록의 주인은 그 분밖에 없거를!!!

그건 크림슨발록으로 마왕발록의 충직한 오른팔로 마왕발록의 부활을 준비하는 자 이다

그 분이 부활해 이걸 아시면 얼마나 노하실지...!

기다려라...!

마법사 양!!!







주니어발록 라이딩보고 상상한 전개임

주니어발록 라이딩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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