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즐겼던 게임 애니는 그렇게 즐겁고 색다르고 마치 신세계를 보는듯한 감각이었는데
그때만큼의 정열이 지금은 전혀 안남...
요즘 작품이 개나소나 이세계 타령하는게 싫증난것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어렸을때 감명깊게 봤던 작품은 진짜 질리도록 봐서 내용도 다알고
이 딜렌마를 어떻게든 해소하고 싶다...
그때만큼의 정열이 지금은 전혀 안남...
요즘 작품이 개나소나 이세계 타령하는게 싫증난것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어렸을때 감명깊게 봤던 작품은 진짜 질리도록 봐서 내용도 다알고
이 딜렌마를 어떻게든 해소하고 싶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