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기억 유지하고)

그리고 기억을 유지한채로 그 세상에 몰입할 수 있게

몇년 동안 일부로 평범하게 사는 거지








단, 나를 비롯한 소수의 사람들은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의 능력은 보잘것 없는 능력이였지만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정말 판타지 스러운 능력이였기에

Ex)  손가락만한 파이어볼 날리기, 연필만 움직일 수 있는 염력 등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어디로 가든 대화주제는

초능력인 세상...








그런 세상에서 나는 비교적 강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고

Ex) 원피스의 얼음얼음 열매의 능력, 단순한 염력 등









집에서 디시인사이드 초능력 갤러리에 올라오는

초능력자들이 일반인들을 기만하는 수많은 글을 보며

조용히 살고싶다..









그리고 어느날...

집근처에 있는 평범한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다니며

평소와 같이 쉬는시간에 디시를 하고 있던 내가








창문으로 교실에 들어온 말벌을 보며

손짓을 하니 말벌이 갑자기 얼어붙으며 떨어진다...

교실에 있던 애들이 영문을 모르고 가만히 있을 때








옆에 있던 애가

"방금... @@이가 손짓을 했더니 저 말벌이 얼었어..!!"









































































































































이런 이런...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뭐야 ㅅㅂ 저새끼가 초능력자라고??"






































"어떻게 했냐 나도알려주면 안되냐?? 제발!!"





























































여기까지...

망상 스토리는 더 길지만

글 쓰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




훗날 망상을 실현할 생각에 살맛이 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