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친구들이랑 3박 4일로  일본 갔다왔는데

너무 짧게 갔다 온 느낌도 들고

이동할 때 차가 없어서 너무 걸어서 힘들었는데

그리고 사진 찍을 때 마다 핸드폰 꺼내기 너무 귀찮더라

여행 갈 때랑 올 때 입국하는 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음식도 다 고를 수가 없어서 일부만 주문해서 아쉬웠다.


완몰가에서는 여유롭게 여행하면서 

이동도 텔레포트로 하거나 아니면 

자율주행 오토바이 타면서 이동해서 거리 풍경 보고 싶다.


사진도 내가 그냥 처다 보면 

폴라로이드 카메라처럼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좋겠다.


그리고 음식도 내가 원하는 만큼 다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