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니 만화 음악 소설 전부 볼 만큼 봤다 아니 그 많은걸 전부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항상 내 취향에 맞는걸 찾아서 돌고 돌기만한다 새로운걸 찾으려고 노력해도 감흥이없고 시간만 낭비한것같은 생각이들고 다시 원래 취향에 맞는것들만 보고 계속 돌고돌음 빨리 agi던 완몰가던 내 취향에 맞는 새로운 장르 좀 경험 좀 해보고싶다
도파민 수용체 회복시키면 어떤것이든지 안 질릴수 있음 - 특이점은 가깝다
ㄹㅇ 초중고딩때 엔터테인먼트 섭취를 많이 했더니 어른되서 부작용이 옴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볼 애니가 진짜 없어졌다는 느낌이 드는게 슬펐음 - dc App
장르의 편중화도 심각함 양산형 이세계물만 분기별로 3분의1씩이나 차지하는거 10년전이면 상상도 못함
ㄹㅇ
메타 퀘스트3 발매하면 할게 꽤 많이 생길것같음 - dc App
운동은...
운동도 너무 해서 지쳤음 ㅋㅋ
외국어도 배우고 그림도 그려보고 소설도 써보고 하는데 뭔가 삶이 재미가 없다
착실하게 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