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랑 비슷한 나이대의 가정교사?같은 남자애가 애가 공부 너무 안할려고 해서 공부하면은 하고 싶은거 들어준다 함

그러자 남자애가 동그란 톱니바퀴같은 톱에다가 목대주면 한다함

근데 가정교사도 뭔 깡따구인지 모르겠는데 들어준다고 하더라..

아무튼 그 소년은 정말로 공부를 시작했고 공부를 다 마치고 그 가정교사가 스스로 톱에다가 목대고 잘리기 시작하는데 ㅅㅂ비명소리가 ㅈㄴ생생하더라..

그러고 바로 깼는데 내가 당한것도 아닌데 식은땀이 줄줄 흘름

평소에 딱히 고어 좋아하는편도 아닌데 왜 꿈만 되면 필터링 전혀 없는 잔인한 꿈들을 때때로 보게 되는거냐

적어도 꿈에서는 달콤한 꿈만 꾸고 싶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