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
수업끝나고 하교시간에 책을 가방에 넣고 집갈 준비를 하는데 뒤에서 갑자기 인싸친구1이 불쑥 크게 인사하며 시간 있나며 물어보고 시간있으면 파티하자고 하면서 권유함
난 3~5명 정도 올줄 하고 크리스마스 밤에 약속한 장소로 갔지만 50명정도의 큰규모로 1000평 방에서 고급요리들로 파티를 하는거임
진짜 이런 분위기로
그중에는 같은반 뒷자리 여미새 친구와 소꿉친구인 반장
동아리의 소심한 여후배 겁먹으면 내 등뒤로 숨음
천재지만 게을려서 나한테 의존하는 3학년 선배
맞을짓만 골라하지만 착하고 미워할수 없는 통통한 친구
중2병에 취해 중2병 드립을 치는 축구부 후배
술취한채로 주변 학생들에게 술을 권유하는 30살 미혼 음악 여선생님
다양한 사람들이 떠들고 있는채로 난 어디가서 앉을지 잠깐 고민하다
갑자기 큰소리와 함께 땅이 울리더니 지하에서 무대가 올라오더니 파티를 개최한 부자친구가 마이크로 잠깐 연설을 외치며 목적을 말하는데 바로 홋카이도에서 눈축제를 하자면서
밖에 헬기와 리무진이 대기하고 있음
그리고는 최고급 여객선이 준비되있다그 함
반장과 나와 일부는 뭔 소리냐며 따지지만
부자아가씨는 손짓을하더니 뒤에있던 집사들이 돈가방을 꺼내며 우승상품이고 참가하면 50만원씩 지원한다 하니까 반장을 뺀 모두는 찬성하고 반장은 자포자기 한채로 친구들 질서를 지키기위해 참가 혜택비 없이 참가하기로 한다
그후 30분후
인싸친구1:헥헥 미안 애들아! 내가 잠깐 졸아서 늦었어!
...애들아?
나머지는 진작 리무진과 헬기를 타고 진작 가버렸다
방을 청소하는 메이드1이 나와 친구들이 남긴 쪽지를 건네줬다
(반장)다음부턴 시간을 지키는 버릇을 남겨라!
(게으른 천재선배)돌아올때 메로나
(통통한 친구)자 이젠 누가 아싸지?
(여미새 친구)아는 여사친 소개해주라
(배구부 여자선배)배구부의 수치다 지각쟁이_ _)/
(나)미안 돌아올때 참가비로 맛있는거 잔뜩 사줄게
우울해진 인싸친구1은 연상의 대학생여친한테 전화해 여친의 파티모임에 간다
인싸친구는 여친과 여친의 친구2명한테 환영받으며 위로받는다
이런 만화같은 전개를 해보고싶다
- dc official App
크 조타
작품 여러개를 본거같은 느낌 - dc App
일상물 주인공 너무 되고싶다 ㄹㅇ - 특이점은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