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한 미소년,소녀 알비노 남매로 태어나고 싶음


남매는 어릴때부터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와서 애착심이 깊게 할거임


본인 여동생은 씹브라콘이라서 맨날 본인한테 밥도 해주고 코스프레도 해주는 애일거임

너무 브라콘이라서 수위개높은 야한 장난도 칠거임 케케켘

본인은 어릴때부터 병약한 미소년이라 주변의 누나들한테 ㅈㄴ 인기가 많을거임

초중학생때부터 본인 몸보고 접근해서 여러번 몸을 나눴던 수십명의 누나들이랑 인맥이 있을거임

그 수십명의 누나들은 전부 처녀 출신에 본인한테 빠져있는 d컵이상 슈퍼미소녀일 예정 ㅎ

평소에는 남매끼리만 사는 본인을 잘 채겨주는 옆집사는 누나지만 나한테 고백했다가 차인 후로 가끔 미쳐서 본인을 범하는 눈나도 있을 예정 ㅎ

아무튼 이런 삶을 살다가 이렇게 여자가 많아서 힘들다고 투덜대면서 기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