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유일한 취미? 라고 할만한게 한달에 한번 정도 버스 타고 다른 지역으로 여행하는것임...

차값 2만원 식비 3만원 관람비 만원 숙소비 4만원 10만원컷으로 개씹 가성비 여행을 한달에 한번 정도 즐김

근데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줠라 외로움... 여친이라도 있으면 숙소에서 그거라도 할텐데 숙소 오면 폰 좀 보다가 자는거 외에는 할게 없음...

완몰가에서는 여친 뿐만 아니라 여자 3~4명 정도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맛집에 들러서 맛난것도 먹고 숙소에 들러서 여럿이서 야한 장난도 하고 격렬한 그짓도 하고 싶음...

물론 본인의 완몰가 여자 3~4명은 심기체처녀+미소녀+최소d컵일것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