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 120일이란 소설 알고있음?

대충 권력자들이 온갖 미소녀,미소년들 가지고 논다는 내용인데

이게 처음에는 정상(?)적인 성애 묘사가 나오는데 나중갈수록 권력자들이 하도 여러 플레이를 해서 질리니까 온갖 고어한 역겨운 짓들도 하게됨

난 완몰가도 이럴까봐 너무 걱정됨..

이 소설처럼 나도 처음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겠지만 너무 이런거만 하니까 질려서 나중가면 현재의 내가 질색하는 ㅈㄴ 하드한 플레이를 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는게 너무 무서움.. 비록 그 대상이 npc라지만 그런 역겨운 짓을 진심으로 즐기게 될 지도 모른다는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