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성별 바꾸려고 할 듯.
완몰가에서 여성으로 나데나데 받다가 현실 몸뚱아리 보면 괴리감 장난 아닐 거 같아서.
외모는 그냥 수수한 편이어도 상관 없을 듯 싶고.
어차피 성별 바꾼다 치면 자기만족으로 그칠 것인데다가 잘 나가지도 않을테니
완몰가에서 여성으로 나데나데 받다가 현실 몸뚱아리 보면 괴리감 장난 아닐 거 같아서.
외모는 그냥 수수한 편이어도 상관 없을 듯 싶고.
어차피 성별 바꾼다 치면 자기만족으로 그칠 것인데다가 잘 나가지도 않을테니
어차피 특이점 이후 시대라 현실 외모도 바꿀 수 있게 되겠지, 특이점 시대에는 외형의 가치가 지금처럼 높지 않을 듯
맞는 말인 듯.
그럼 그냥 미소녀잖아
미소녀의 외견을 가졌는데 속은 아저씨인걸 원하는데... 현실몸을 바뀌면 성격도 귀엽게 바뀔것 같음
그런 이유도 있구나.
뇌 연구 결과가 있는데, 여성적,남성적 성격과 사고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이라고 함... 기본적으로 성별 관계없이 뇌 자체 구조는 모두 동일하다고 함.. 여기서 호르몬에 따라 성격과 사고가 변한다고 하는데... 원래 남성이었던 사람도 여성 호르몬을 주입하면 뇌 구조가 여성과 동일하게 변한다고 하고 반대의 경우도 똑같다고 함... 즉 외형 자체도 성격에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성 호르몬의 종류임
부랄이 사라지는면 남성호르몬이 안나오니까....
근데 개인적으로 상관 없을 거 같기도.
여성의 경우도 똑같음.. 여성에게도 남성 호르몬 주입하면 남성적인 성격과 사고를 한다고 함.. 결국 여성적,남성적 성격은 신체적 조건이 아니고 성 호르몬의 역할이라는 것임
나는 애초부터 기술적 특이점으로 미소녀 전신 의체로 갈아타는 게 목표라 완몰가는 중간다리 역할일 거라고 봄